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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전 JTBC 총괄사장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희재(52)씨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다.변씨가 이른바 ‘국정농단 태블릿PC 조작설’을 주장한 지 9년여만에 나온 최종 결‘태블릿PC 조작설’ 변희재 징역 2년 확정…재판소원 청구
손석희 전 JTBC 총괄사장 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희재(52)씨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다.변씨가 이른바 ‘국정농단 태블릿PC 조작설’을 주장한 지 9년여만에 나온 최종 결론이다. 변씨는 이에 불복해 재판소원을 청구했다.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최근 변씨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변씨는 2016년 12월~2017년 12월 저서 ‘손석희의 저주’와 인터넷 매체 미디어워치 기사로 손 사장과 태블릿PC 보도를 한 JTBC 기자들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2017년 12월부터 2018년 2월 사이 유튜브를 통해 태블릿PC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주장했다는 혐의도 있다.검찰은 2018년 6월 변씨를 구속 기소했다.변씨 측은 1·2심 동안 자신의 주장이 허위의 사실이 아니며, 공익을 위한 보도일 뿐 비방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