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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 첫날부터 쾌조의 샷감을 자랑했다.김세영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김세영, LPGA 투어 LA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시즌 첫 승 도전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 첫날부터 쾌조의 샷감을 자랑했다.김세영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그는 이날 이글 1개, 버디 7개를 쳐 9언더파 63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오른 이와이 지지(일본)를 두 타 차로 뒤쫓았다.지난 2월 올 시즌 첫 대회였던 혼다 타일랜드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던 김세영은 지난달 파운더스컵에선 공동 3위로 시즌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지난해 고향 주민들과 가족들 앞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 잡은 상승세를 올 시즌까지 이어가고 있다.김세영은 지난해 10월 전남 해남에서 열린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2020년 11월 펠리컨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5년 만의 투어 통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