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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7일 “공직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국가 운명이 바뀌는 게 아니겠나”라며 공직 사회에 책임감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에서 열린 ‘공공기관 및李 “공직자 행동이 국가운명 바꿔…미관말직도 최선 다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공직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국가 운명이 바뀌는 게 아니겠나”라며 공직 사회에 책임감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청와대에서 열린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일선 공직자들도 국가 운명과 국민들의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들의 본연의 역할은 국민이 맡긴 일을 하는 것“이라며 “우리가 갖고 있는 권한이나 예산이나 업무라고 하는 게 모두 국민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국민과 국가를 위해, 국민과 국가를 대신해 우리가 권한과 업무, 예산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했다.이어 “사람들의 생사. 더 나은 삶을 살게 될지, 더 악화한 삶을 살게 될지, 희망 있는 사회가 될 것인지, 절망적 사회가 될지 결국 공직자들 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또 “국가 공무원들의 1시간은 5200만 시간의 가치가 있다는 말씀을 제가 자주 드린다”며 “지위가 높고 역할이 클수록 그 영향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