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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호투에도 웃지 못했다. 김원형 두산 감독도 그의 공에 감탄을 표하면서도,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김원형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7회까지 구속 156㎞ 찍는 곽빈…김원형 감독 “10년 뒤가 궁금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호투에도 웃지 못했다. 김원형 두산 감독도 그의 공에 감탄을 표하면서도,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김원형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곽빈은 대단한 선수”라고 치켜세웠다.전날(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 선발 등판했던 곽빈은 7이닝 7피안타 1사사구 10탈삼진 2실점 위력투를 펼쳤다.6회까지 1점도 내주지 않으며 SSG 타선을 꽁꽁 묶었던 그는 7회 조금 흔들리며 2점을 내주고 말았다. 동시에 시즌 첫 승 기회도 놓치며 2패째를 떠안았다.당시 고명준과 최지훈에게 안타를 맞으며 2사 2, 3루로 몰린 곽빈은 정준재를 볼넷으로 내보낸 뒤 박성한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으며 고개를 숙였다.김 감독도 “잘 던졌는데 이겼어야지. 승을 하고 넘어갔어야 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그는 “아까도 잠깐 얘기를 나눴다. (7회 2사 2, 3루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