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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맞춰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현지를 방문해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신규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정대우건설, 베트남 경제사절단 참여… 데이터센터 MOU·복합개발 성과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에 맞춰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현지를 방문해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신규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정 회장은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이번 일정에서 한-베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과 포럼 등 공식 행사에 참석해 베트남 개발사업 경험과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하노이에서 ‘B3CC1 복합개발사업’ 준공식에 참석하고 현지 기업과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특히 22일 열린 ‘B3CC1 복합개발사업’ 준공식은 이번 방문의 핵심 일정으로 꼽힌다. 해당 프로젝트는 지하 3층~지상 35층, 연면적 21만1462㎡ 규모의 복합단지로 오피스와 호텔, 상업시설이 결합된 대형 개발사업이다. 대우건설이 시행과 투자, 시공 전반을 주도했으며 KDB산업은행, KB증권 등 국내 8개사가 참여했다. 호텔 및 레지던스는 호텔신라가 운영하며 2026년 10월 개관 예정이다.정 회장은 준공식에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