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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동시에 14곳에서 치러지는 ‘미니 총선급’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인물난에 허덕이고 있다. 대구시장과 경기·충북도지사 후보를 확정하지 못한 가운데 재보궐선거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14곳에서 치러지는 ‘미니 총선급’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인물난에 허덕이고 있다. 대구시장과 경기·충북도지사 후보를 확정하지 못한 가운데 재보궐선거에서도 아직 마땅한 후보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국민의힘 관계자는 “비관적인 지방선거 전망에 국회의원 선거도 경쟁력 있는 후보 찾기가 어려운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중량감 있는 인사를 전면 배치하며 전열을 갖추고 있다. 민주당은 송영길 전 대표와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각각 인천 연수갑과 계양을에 배치하는 등 인지도 높은 후보들을 앞세워 수도권 5곳 사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野 3곳 與 3곳 공천 확정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까지 재보선은 13곳이 확정됐고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 결과에 따라 대구 달성 또는 달서갑이 추가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이 중 경기 안산갑에 김석훈 전 안산시의회 의장, 충남 아산을에 김민경 당 맘편한특별위원회 간사, 전북 군산-김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