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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청년 인재들이 “청춘의 꿈 마을에 체크인”이라는 슬로건을 들어올렸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2026년 청년마을’ 10곳이 29·30일 경남 김해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발대식14대 1 경쟁률 뚫은 청년들…‘꿈의 마을’에 체크인 [그 마을엔 청년이 산다]
14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청년 인재들이 “청춘의 꿈 마을에 체크인”이라는 슬로건을 들어올렸다. 올해 새롭게 문을 연 ‘2026년 청년마을’ 10곳이 29·30일 경남 김해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앞서 전국 141개 팀의 공모를 받아 대전 중구, 강원 철원군, 충남 논산시, 전북 김제시·고창군, 전남 구례군, 경북 영주시·봉화군, 경남 고성군, 제주 서귀포시를 터전으로 하는 청년마을을 최종 선정했다. 10개 팀은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지역에 미래를 심는’ 청년들로 발탁됐다. 이들은 앞으로 각자의 지역에서 고유한 자원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더하는 사업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제주에서 나고자란 조용우 씨(서귀포시 청년마을 ‘오아시스’ 대표)에게 지역 농가를 지키는 일은 외로운 싸움이었다. 감귤 등의 농산물을 재배 유통하고 있는 조 씨는 고향에 관광객만 모일뿐 청년들은 모두 빠져나가는 현실을 멈추고 싶었다.발대식에 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