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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타선에 또 이탈이 생겼다. 시즌 초반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방망이를 휘두르던 류지혁이 벤치에서 시작한다.삼성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타격 고민 깊은데 류지혁도 부상…박진만 삼성 감독 “대타로 나설 것”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타선에 또 이탈이 생겼다. 시즌 초반 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방망이를 휘두르던 류지혁이 벤치에서 시작한다.삼성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이날 삼성은 선발 라인업을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김헌곤(좌익수)~전병우(2루수)~강민호(포수)~김재상(2루수)~양우현(유격수)으로 꾸렸다.올 시즌 초반 삼성 타자들의 고전이 길어지는 가운데, 타율 2위(0.381)로 맹활약 중인 류지혁이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전날(29일) 경기 2회초 자신의 파울 타구에 무릎을 강하게 맞고 이닝을 마친 뒤 양우현과 교체됐던 류지혁은 이날 휴식을 취한다.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박진만 감독은 “류지혁 선수는 단순 타박이다. 치고, 뛰는 것은 괜찮은데, 좌우로 움직이고 숙이는 것이 조금 불편하다. 내일쯤이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오늘은 대타나 후반에 기용하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