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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안방에서 김천 상무에 일격을 당했다. 김천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다.개막 후 9경기 동선두 서울, 안방서 김천에 2-3 패배…포항은‘동해안더비’ 극장승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안방에서 김천 상무에 일격을 당했다. 김천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다.개막 후 9경기 동안 7무2패로 승리가 없던 김천은 10라운드 부천FC전 2-0 승리 이후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김천은 2승7무2패(승점 13)로 8위에 자리했다.이날 경기 전까지 8승1무1패(승점 25), 단 한 번 밖에 패하지 않는 좋은 전적으로 선두를 달리던 서울은 1승 밖에 없던 김천을 상대로 예상하지 못한 패배를 당했다.개막 후 단 한 번도 멀티 실점을 한 적 없던 서울은 이날만 3골을 내줬다. 반면 김천은 시즌 처음으로 한 경기 3골을 넣었다.이날 경기는 총 5골이 터진 난타전이었다.서울이 주도권을 잡고 두들겼지만, 선제골은 김천의 몫이었다. 전반 29분 골킥을 강민규가 떨구자 고재현이 가볍게 마무리, 심플한 공격으로 서울 골문을 열었다.일격을 맞은 서울은 계속 몰아쳤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