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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전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의 ‘악수 후 손털기’ 논란이 북갑 후보간 ‘배꼽인사 대결’로 번지고 있다. 하 전 수석이 허리를 90도로 숙이고 두 손‘하정우 손 털기’ 논란 후 ‘배꼽인사’ 대결…꼬마에게도 90도 인사
부산 북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전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의 ‘악수 후 손털기’ 논란이 북갑 후보간 ‘배꼽인사 대결’로 번지고 있다. 하 전 수석이 허리를 90도로 숙이고 두 손으로 악수하는 사진을 연달아 공개하자, 경쟁자인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꼬마 아이에게 90도로 인사하는 동영상으로 맞받았다.하 전 수석은 2일 페이스북에 “더 많은 고향 북구 지역 이웃 행님 누님들을 더욱 열심히 찾아뵙고 겸손하게 말씀 듣겠다”는 글과 함께 허리를 90도로 숙이고 시민들의 두 손을 맞잡으며 악수하는 사진을 7장 공개했다. 하 전 수석이 이날 찾은 곳은 지난달 29일 첫 선거무대 데뷔 당시 상인들과 악수 후 손을 터는 모습이 찍혀 논란이 됐던 부산 구포시장이었다. 논란 이후 구포시장을 다시 찾아 허리를 숙이고 두 손으로 악수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논란 불식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3일 하 전 수석과 함께 구포시장을 찾아 지원 유세를 했다. 정 대표는 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