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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으로 조기 강판됐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가 수술대에 오를 위기에 처했다.한화는 “3일과 4일 양일간 두 곳의 병원에서 진단을 진행한 결과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에 따라‘어깨 부상’ 한화 문동주, 수술대 오르나…“미국 병원 판독 대기 중”
어깨 통증으로 조기 강판됐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가 수술대에 오를 위기에 처했다.한화는 “3일과 4일 양일간 두 곳의 병원에서 진단을 진행한 결과 우측 어깨 관절 와순 손상에 따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부상은 지난 2일 드러났다.문동주는 지난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공 15개를 던진 뒤 교체됐다.당시 그는 1회 진행 도중 어깨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벤치에 신호를 보낸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이에 구단은 경기 후 이틀간 병원 검진을 진행했고, 이날 수술이 필요하다는 비보를 전했다.한화는 “이 분야 최고 권위로 이름난 미국 조브클리닉에도 판독을 의뢰해 둔 상태”라며 “이를 통해 향후 수술 및 재활 계획을 잡아 나갈 계획”이라고도 전했다.만약 문동주가 수술을 진행,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할 경우 한화에도 큰 악재가 될 전망이다.한화는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와 윌켈 에르난데스가 각각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