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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로 어린이들을 초청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어린이날 행사이자,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진행된 공식 어린이 초어린이 “저도 대통령 되고 싶어요”…李 “5년밖에 못 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로 어린이들을 초청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어린이날 행사이자,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진행된 공식 어린이 초청 행사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 어린이와 보호자 약 200명을 초대해 국무회의가 열리는 세종실과 각종 행사가 열리는 충무실에서 A, B 팀으로 나눠 행사를 진행했다. 이 대통령은 세종실에 대해 “나라를 어떻게 관여할 것인지 정하는 매우 중요한 회의를 하는 곳”이라며 “국무총리와 장관, 각종 위원회 위원장들이 함께 회의한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언제 하냐’는 아이 질문에 “매주 화요일에 한다”고 답했다.이때 한 아이는 이 대통령에게 “어떻게 대통령이 됐나”라고 물었다. 이 대통령은 “나라의 주인이 누군지 아느냐, 국민이죠”라며 “대통령이 나라의 주인이 아니고 국민들이 주인이다. 국민들이 뽑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국민과 국가를 위해 나라 일을 열심히 잘할 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