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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하정우 전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더불어민주당),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국민의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무소속)의부산 북갑 하정우-박민식-한동훈 3파전 확정…朴 “단일화 없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하정우 전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더불어민주당),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국민의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무소속)의 대결로 확정됐다. 보수 야권 후보 단일화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인 가운데 일단 박 전 장관과 한 전 대표 모두 단일화에 선을 긋고 나섰다.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전 장관이 이영풍 전 KBS 기자와의 경선에서 승리해 부산 북갑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박 전 장관은 “부산 북갑은 낙동강 벨트의 심장부”라며 “북갑의 승리는 보수 부활의 시작”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힘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지역 14곳 중 충남 공주-부여-청양,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을 제외한 12곳의 공천을 완료했다.정치권에선 보수 후보 단일화 여부가 부산 북갑 선거의 최대 변수가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SBS가 입소스에 의뢰해 1~3일 부산 북갑 유권자 503명을 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