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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견인한 뒤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우완 투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부진 끝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휴스턴 구단은 6일(한한화 출신 와이스, 부진 이어간 끝에 마이너리그 강등
2025시즌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견인한 뒤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한 우완 투수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부진 끝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휴스턴 구단은 6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다이킨파크에서 열리는 2026 MLB LA 다저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와이스를 빅리그 26인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미국 마이너리그와 독립리그, 대만프로야구 등에서 뛰었던 와이스는 2024년 6월 부상 대체 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KBO리그에서 2년차를 맞은 지난해 와이스는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함께 리그 최강의 원투 펀치로 활약했다. 와이스는 2025시즌 30경기에서 178⅔이닝을 던지며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 탈삼진 207개의 성적을 거뒀다. KBO리그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와이스는 지난해 12월 휴스턴과 계약 기간 2년, 최대 1000만 달러(약 146억원)를 받는 계약에 합의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생존 경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