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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가 평화누리길 도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6일부터 평화누리길 이용객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스탬프북 종주인증제’평화누리길, 아날로그 감성 입힌 ‘스탬프북’ 종주제 도입
경기관광공사가 평화누리길 도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6일부터 평화누리길 이용객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스탬프북 종주인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 인증 방식에 오프라인 스탬프북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그동안 평화누리길 종주 인증은 모바일 앱을 통해서만 가능했지만, 스마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들의 불편을 고려해 종이 스탬프북을 새롭게 도입했다. 여행객이 직접 도장을 찍으며 걷는 재미를 더해 참여를 확대하려는 취지다.스탬프북은 단순한 인증 수단을 넘어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역사와 문화, 각 코스의 특징을 담은 ‘스토리텔링형’으로 제작됐다. 코스별 설화와 지역 이야기를 함께 수록해 도보 여행 중 읽을거리도 제공한다.이용객은 김포 손돌묘, 문수산성, 연천 백학면 학곡리 고인돌 등 주요 지점에서 스탬프를 찍으며 코스를 완주할 수 있다. 스탬프북은 4800부 한정으로 제작됐으며, 파주 임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