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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주력 사업인 백화점 부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면세점 부문의 매출 감소와 자회사 지누스의 부진 영향으로 1분기 매출과 영엽이익은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현대백화백화점 웃고 지누스 울고… 현대백화점, 1분기 영업이익 12%↓
현대백화점이 주력 사업인 백화점 부문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면세점 부문의 매출 감소와 자회사 지누스의 부진 영향으로 1분기 매출과 영엽이익은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현대백화점은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9501억 원, 영업이익 988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5%, 12.2% 감소한 수치다.백화점 부문은 명품·워치·주얼리·패션 등 주요 상품군의 판매 호조와 외국인 고객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순매출은 63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358억 원으로 39.7% 늘었다.현대백화점 측은 겨울 아우터 등 고마진 패션 매출이 지난해 4분기부터 증가하면서 실적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해외 명품 중심에서 국내 패션 브랜드까지 백화점 전 상품군으로 소비가 확산돼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설명이다.외국인 매출 증가도 실적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다. 현대백화점 전 점포 가운데 외국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