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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초등학생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1분 1초가 다급한 상황인 만큼 수색에 필요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달라”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李 “주왕산 초등생 수색에 역량 총동원” 지시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초등학생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1분 1초가 다급한 상황인 만큼 수색에 필요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달라”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경북 청송 주왕산에서 실종된 초등학생이 있다. 사흘째 수색을 하고 있는데 아직 발견을 못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실종아동이 조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는 것은 국가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일 것“이라고 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지금 혹시 동원 인력이 얼마쯤 되는지 아나, 몇 명쯤 투입됐는지 알아보라“고 물었고,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경찰 현재 281명, 소방 28명을 동원했는데, 최대한 동원하겠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최대한 동원해서, 주왕산이 그렇게 넓지 않다“며 “전부 다 착실히 뒤져보도록 하라. 신속하게 조치하면 좋겠다“라고 지시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