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웨딩 화보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최준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학 숙제처럼 잔뜩 밀린 사랑을 하고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최준희, 순백 웨딩드레스 입고 미소…예비 신랑과 눈맞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웨딩 화보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최준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학 숙제처럼 잔뜩 밀린 사랑을 하고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부케를 든 채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환한 미소와 함께 아름다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또한 예비 신랑과 함께 촬영한 웨딩 화보 현장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서로를 바라 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는다.(서울=뉴스1)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