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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15일 이른바 ‘직원 특혜 주차’ 논란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공사가 공항 내 전체 주차장 면수의 85%가 넘는 수준의 직원 정기 주차권을 한도 없이 발급해인천공항 주차면 85%가 직원용 주차권 논란에 “책임 통감”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5일 이른바 ‘직원 특혜 주차’ 논란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공사가 공항 내 전체 주차장 면수의 85%가 넘는 수준의 직원 정기 주차권을 한도 없이 발급해 온 사실이 드러난 데 따른 것이다.공사는 이날 국토교통부의 공사 감사 결과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공사는 정기권의 관리 소홀로 국민 불편을 초래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부실했던 업무 체계 전반을 원점 재검토하고 정기권 관리체계를 혁신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또한 공사는 “2월 발표된 국토부의 주차 대행 서비스 감사 결과 또한 엄중히 받아들인다”며 “지적된 미비점을 철저히 검토·개선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따.그러면서 “인천공항 주차장 운영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공사는 주차장 운영 전반을 혁신해 국민 신뢰를 회복함과 동시에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하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