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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100%와 100%가 맞붙는다. 두 학교의 무패 기록 가운데 하나는 반드시 깨진다. 대전고와 충암고가 16일 오후 1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맞붙는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대전고 첫 우승 vs 충암고 4번째 왕관, 1번타자에 달렸다
승률 100%와 100%가 맞붙는다. 두 학교의 무패 기록 가운데 하나는 반드시 깨진다. 대전고와 충암고가 16일 오후 1시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맞붙는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이야기다. 대전고가 고교야구 4대 메이저대회(황금사자기, 청룡기, 대통령배, 봉황기) 결승에 오른 건 이번이 다섯 번째다. 대전고는 이전 네 차례 메이저대회 결승에서는 한 번도 패하지 않고 모두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다만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머지 3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 기록이 있는 대전고가 올해 황금사자기 우승에 성공하면 ‘그랜드슬램’에 성공한다.충암고는 황금사자기 결승에서 아직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 1990년 첫 우승을 시작으로 2009년, 2011년에 걸쳐 3전 전승으로 세 차례 황금사자기를 펄럭였다. 충암고는 지난해까지 메이저대회에서 총 10번 우승을 차지했다. ● 1번 타자 vs 1번 타자 고교야구는 투구 수 제한 규정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