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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이번 시즌 처음 출전한 실외 국제대회에서 왼발 부상을 당했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영향을 줄 정도로 다치진 않았다.우상혁은 17일 일‘스마일 점퍼’ 우상혁, 왼발 부상…다행히 “AG 불발 정도 아냐”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이번 시즌 처음 출전한 실외 국제대회에서 왼발 부상을 당했지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영향을 줄 정도로 다치진 않았다.우상혁은 17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세이코 골든 그랑프리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첫 번째 높이인 2m15의 1차 시기 도중 부상을 당했다.대한육상연맹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를 통해 “왼쪽 스파이크가 찢어지면서 발이 노출됐다. 이 과정에서 찰과상을 입었다”며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받았다. 심각하게 다친 건 아니지만, 무리해야 할 정도의 대회는 아니었기에 기권했다”고 설명했다.다행히 부상 상태가 오는 9월에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우상혁은 지난 11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80회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2m27로 우승해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한 바 있다.2014 인천 대회부터 총 3번의 아시안게임에 나선 우상혁은 은메달만 2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