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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이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려다 뜻밖의 둘째 의혹에 휩싸이며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안겼다.랄랄은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똥만 가득 찬 배 가지고 발리”라“만삭 때보다 배 더 나와”…‘77㎏’ 랄랄, 발리서 유쾌한 D라인 인증
유튜버 랄랄이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하려다 뜻밖의 둘째 의혹에 휩싸이며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안겼다.랄랄은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똥만 가득 찬 배 가지고 발리”라는 글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딸과 함께 보낸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그의 유쾌한 셀프 디스 코멘트였다.푸른색 원피스를 입고 딸을 안은 사진에 랄랄은 “힙시트(아기 띠) 따위 필요 없음. 뭔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라고 적는가 하면, 볼록 나온 배를 확대한 사진에는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이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앞서 랄랄은 출산 이후 체중이 약 20㎏ 증가해 현재 ‘77㎏, 허리 36인치’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최근 공유한 인바디 결과에서도 체지방률 41.3%를 기록해 현실적인 다이어터의 모습을 보여줘 많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