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부상 복귀 후 타격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또 대수비로도 출전하지 못했다.애틀란타는 18일(이하 한국시각‘타율 0.059’ 김하성의 부진→‘FA 대박은커녕 ML 마지막 시즌?’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부상 복귀 후 타격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또 대수비로도 출전하지 못했다.애틀란타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경기를 가졌다. 3연전 중 마지막 3차전.이날 월트 와이스 애틀란타 감독은 김하성을 선발 출전 명단에서 제외시켰다. 대신 호르헤 마테오가 7번, 유격수로 나서 안타와 볼넷으로 멀티 출루했다.애틀란타는 투타 조화 속에 보스턴을 8-1로 꺾고 이번 3연전에서 2승 1패를 기록했다. 최근 3연속 위닝 시리즈로 메이저리그 전체 선두 질주.매우 좋은 팀 분위기와 달리 김하성은 위기를 맞고 있다. 부상에서 돌아왔으나, 좀처럼 방망이가 터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김하성은 부상 복귀 후 5경기에서 타율 0.059와 홈런, 타점 없이 1득점 1안타, 출루율 0.111 OPS 0.170 등을 기록하는데 그치고 있다.부상 복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