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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는 ‘상식’이라는 것이 있다. 노트북도 마찬가지다. 이를테면 ‘노트북은 화면 1개에 키보드가 달린 형태의 PC다’라던가 ‘노트북은 데스크톱보다 성능이 낮다’[리뷰] ‘상식 파괴’ 2화면 만능 노트북, 에이수스 ROG 제피러스 듀오(GX651)
세상에는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는 ‘상식’이라는 것이 있다. 노트북도 마찬가지다. 이를테면 ‘노트북은 화면 1개에 키보드가 달린 형태의 PC다’라던가 ‘노트북은 데스크톱보다 성능이 낮다’, ‘게이밍 노트북은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장시간 작업이 힘들다’ 같은 건 PC 시장에 널리 알려진 상식에 가까운 이야기다.그런데 아주 가끔은 이런 상식을 벗어난 아주 특별한 제품이 등장할 때도 있다. 이번에 소개할 에이수스(ASUS)의 2026년형 ROG 제피러스 듀오(ASUS ROG ZEPHYRUS DUO, GX651)가 그런 제품이다. 이 제품은 에이수스의 게이밍 제품군인 ROG 시리즈에 속한 제품이지만 의외로 양호한 배터리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성능이 높다는 게이밍 노트북 중에서도 최상위급 스펙(코어 울트라 9 386H 프로세서, 지포스 RTX 5090 그래픽 등)을 갖추고 있어 어지간한 데스크톱을 능가하는 성능을 발휘한다.무엇보다 상식을 깨는 건 노트북인데도 2개의 화면을 갖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