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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막 내렸다. 마지막 FA 대상자인 아산 우리은행 김예진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 2026 FA 3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이에 따르면, 3차 협믹 내린 여자농구 FA 시장…‘최후의 1인’ 김예진 현역 은퇴
여자프로농구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막 내렸다. 마지막 FA 대상자인 아산 우리은행 김예진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 2026 FA 3차 협상 결과를 공시했다.이에 따르면, 3차 협상 대상자였던 김예진은 원소속팀 우리은행과 계약에 이르지 못했고, 코트를 떠나기로 마음먹었다.3차 협상은 16일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오직 원소속팀과 협상이 가능했다. 3차 협상도 결렬될 경우 19일부터 31일까지 타 구단과 협상할 수 있었다.그러나 김예진은 은퇴로 결심을 굳혔다.2016 신인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프로에 입성한 김예진은 정규리그 통산 176경기에 나서 평균 14분 54초를 뛰면서 평균 2.6득점, 2.0리바운드, 0.7어시스트를 기록했다.한편 FA 시장이 끝나면서, FA 계약에 따른 보상 절차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선수가 1, 2차 협상 기간 중 타 구단과 계약 시 영입한 구단은 19일 오후 5시까지 보호선수 명단을 제출하고, 전 소속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