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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유튜브에서 자사 로봇 ‘아틀라스’가 무게 23kg 냉장고를 번쩍 들고 운반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아틀라스가 힘겹게 옮긴 냉장고를 책상에 내현대차 로봇 ‘23kg 냉장고’도 번쩍 들어옮겨…현차 공장 출근 준비 끝?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유튜브에서 자사 로봇 ‘아틀라스’가 무게 23kg 냉장고를 번쩍 들고 운반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아틀라스가 힘겹게 옮긴 냉장고를 책상에 내려놓자, 쉬고 있던 사람이 그 안에서 음료를 꺼내 먹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처럼 ‘로봇이 일하고 사람은 노는’ 미래가 임박했다는 평가도 나온다.보스턴다이내믹스는 19일 유튜브에 아틀라스가 냉장고를 들어 옮기는 영상을 올렸다. 2028년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투입을 앞두고 외부 물체를 다루는 능력을 공개한 것이다.해당 영상에서 아틀라스는 23㎏의 냉장고를 들어올리기 위해 무릎을 반쯤 굽혔고, 양팔로 냉장고를 끌어안은 뒤 안정적으로 들어올렸다. 아틀라스는 이후 냉장고를 든 상태에서 균형을 유지하면서 뒤쪽 테이블로 이동했고, 상체만 180도로 회전해 냉장고를 테이블 위에 내려놨다.이후 책상 위에 발을 걸터 올려놓고 쉬고 있던 남성이 냉장고를 열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