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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공 10개만 던지고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톨허스트는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LG 톨허스트, KIA 김도영 헬멧 맞혀 ‘헤드샷 퇴장’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공 10개만 던지고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톨허스트는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26 신한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아웃 카운트 한 개만 잡고 퇴장당했다.1회말 선두타자 박재현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톨허스트는 박상준에게 선제 1점 홈런을 허용했다.이어 타석에 선 김도영에게 던진 초구 150㎞ 직구가 몸쪽 높이 날아가 김도영의 헬멧 챙을 맞혔다.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이었다.규정에 따라 톨허스트는 헤드샷 퇴장 조처됐다.지난해 8월 KBO리그에 입성, LG의 통합 우승을 이끈 톨허스트가 퇴장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2번째 투수로 긴급 투입된 김윤식은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병살타 처리하고 이닝을 마쳤다.(서울=뉴스1)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