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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후 좀처럼 타격감을 끌어올리지 못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잠시 숨 고르기 시간을 가졌다.애틀랜타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타율 0.087’ 김하성, 시즌 두 번째 결장…애틀랜타는 9-1 완승
부상 복귀 후 좀처럼 타격감을 끌어올리지 못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잠시 숨 고르기 시간을 가졌다.애틀랜타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를 9-1로 완파했다.다만 김하성은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부상을 털어내고 지난 13일 시카고 컵스전을 통해 빅리그 복귀전을 치렀던 김하성은 올 시즌 MLB 7경기에서 좀처럼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올 시즌 그의 빅리그 7경기 성적은 타율 0.087(23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279에 불과했다.첫 안타 이후 최근 4경기 연속 침묵하던 그는 전날(20일) 마이애미전을 통해 안타와 타점을 뽑아냈으나, 이날 경기엔 나서지 않았다. 올 시즌 두 번째 선발 제외다.김하성이 결장한 가운데 애틀랜타는 홈런 두 방을 앞세워 마이애미를 제압했다.1회말 연속 안타를 내주며 마이애미에 선제 득점을 허용했으나, 애틀랜타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