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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제55회 동아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14분 59초를 기록하며 ‘마의 15분’의 벽을 최초로 깬 마라토너인 이홍열 스포츠의학 박사가 인체역학적 달리기의 비법을 공개한다. 이 책은 단순히 잘 달국가대표 마라토너 이홍열 박사, 인체역학 달리기 비법 최초 공개
1984년 제55회 동아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14분 59초를 기록하며 ‘마의 15분’의 벽을 최초로 깬 마라토너인 이홍열 스포츠의학 박사가 인체역학적 달리기의 비법을 공개한다. 이 책은 단순히 잘 달리는 방법을 넘어 전문 이론을 전수함으로써 독자 스스로가 코치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달리기를 통해 현대인의 고질병인 척추 질환을 수술과 약물 없이도 치유할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을 알려준다. 최근 러닝 동호인들에게 유행하는 카본 운동화에 대해선 비판적인 시각에서 해부한다. 초보 마라토너의 경우 기록 단축에 매몰돼 카본화를 신을 경우 부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음을 경고한다.특별 세션에선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운동기구인 트레드밀에 맞춘형 프로그램을 다룬다. 초보자와 척추 질환자도 부상 없이 달리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