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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21일 국민의힘에서 쫓겨났냐는 고교생 물음에 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 후보는 이날 유튜브 채널“무소속? 쫓겨났어요?” 고교생 질문에 한동훈 대답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21일 국민의힘에서 쫓겨났냐는 고교생 물음에 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 후보는 이날 유튜브 채널에 ‘언제부터 무소속 되셨어요’라는 제목의 쇼츠 한 편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부산 북갑 거리에서 고교생들과 만난 한 후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 학생이 ‘언제부터 무소속 되셨어요’라고 묻자, 한 후보는 “무소속된지 꽤 됐다”고 답했다. 같은 학생이 “쫓겨났어요?”라고 질문하자 한 후보는 “맞다”고 했다. 이때 주위에 있던 고교생 중 한 명이 “윤석열(전 대통령) 탄핵 그거 찬성했다가”라고 말했다. 한 후보는 학생의 말에 깜짝 놀라며 “몇 학년이냐, 되게 정확하게 알고(있다)”라고 반가워했다. 이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하고 이야기하면 내 이름만 알고 뭐 하는 사람인지 잘 모른다”며 “(고교생들은) 잘 아시네”라고 환하게 웃었다. 국민의힘은 올해 1월 29일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