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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기업 간 거래(B2B)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전장과 냉각 솔루션 등을 기반으로 빌트인 가전과 디스플레이, 로봇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성[Tech&]LG가전, B2B서도 글로벌 ‘명가(名家)’ 입지 굳힌다
LG전자가 기업 간 거래(B2B)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전장과 냉각 솔루션 등을 기반으로 빌트인 가전과 디스플레이, 로봇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 LG전자는 전통적인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가전 시장에서 축적해 온 제품 경쟁력과 핵심 부품 기술을 바탕으로 주거·상업·산업 분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빌트인 가전’, 주거 공간 기반 B2B 시장 공략빌트인 가전은 LG전자의 B2B 사업 확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영역이다. 빌트인 가전은 주택 시공사, 인테리어 및 주방가구 업체 등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이 필수다. 단일 제품 판매 중심의 일반 가전과 달리 주거 공간의 설계 단계부터 제품 배치와 디자인, 설치 환경을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LG전자는 북미 대형주택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설계 단계부터 가전을 패키지 형태로 공급하는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미국 내 주택과 상업용 건물 등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