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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강변에 자리한 초고가 아파트 ‘에테르노 청담’의 첫 거래가 이뤄졌다. 매수자는 1989년생 CEO로 대출 없이 218억원을 낸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민에테르노청담 첫 매매 218억…1989년생 ‘아정당’ 대표가 샀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강변에 자리한 초고가 아파트 ‘에테르노 청담’의 첫 거래가 이뤄졌다. 매수자는 1989년생 CEO로 대출 없이 218억원을 낸 것으로 보인다.22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민기 아정당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5일 에테르노 청담 전용면적 231㎡(10층)를 218억원에 매수 계약을 하고 20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김 대표 단독 소유로 별도의 근저당은 설정되지 않았다. 매도자는 박현종 전 BHC 그룹 회장이다.아정당은 인터넷, 가전 렌탈, 휴대전화 등의 비교 가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배우 원빈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김 대표는 지난 7일 스레드를 통해 MBK파트너스의 다나와에 지분 51%를 매각하고 2대 주주로 남아 공동경영에 참여한다는 내용을 전하며 “3~4년 이내에 상장(IPO), 그리고 장기적으로 다시 1대 주주로 올라서는 게 목표”라며 “우리는 이제 열정과 실력에 더해, 막강한 자본이라는 날개까지 갖추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