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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에 동행했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베이징에서 짜장면을 먹었던 식당이 화제를 모으며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식당 측은 황 CEO의 방문젠슨 황이 짜장면 먹은 식당, ‘핫플’ 됐다…‘가죽 재킷 세트’ 출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에 동행했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베이징에서 짜장면을 먹었던 식당이 화제를 모으며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식당 측은 황 CEO의 방문을 기념하는 특별 메뉴까지 선보였다.20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1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베이징 둥청구 난뤄구샹 길거리에서 황 CEO를 목격했다는 영상이 다수 올라왔다.영상을 보면 황 CEO는 베이징식 짜장면 체인점인 ‘팡좐창69’ 앞에서 수행원들과 짜장면을 먹었다. 당시 식당 내부에 자리가 없어 길거리에 서서 음식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레이드 마크인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은 황 CEO는 짜장면을 크게 한입 먹고 엄지를 치켜세우며 “맛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황 CEO가 먹은 음식은 해당 식당의 대표 메뉴인 흑돼지고기 짜장면으로, 한 그릇의 가격은 38위안(약 8300원)이다. 식당 측은 황 CEO에게 짜장면값을 받지 않으면서 7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