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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 A조에 속한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체코 등 4개국 축구 대표팀은 모두 ‘고지대 적응’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A조 조별리그 6경기 중 4경기가첫 월드컵 우승 노리는 멕시코, 해발 2600m서 훈련
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 A조에 속한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멕시코, 체코 등 4개국 축구 대표팀은 모두 ‘고지대 적응’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A조 조별리그 6경기 중 4경기가 멕시코 고지대에 위치한 멕시코시티 스타디움(해발 2200m) 또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해발 1600m)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조별리그 1, 2차전의 전장이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인 한국 대표팀은 사전캠프지(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해발 1450m)와 베이스캠프지(멕시코 과달라하라·해발 1500m)를 모두 고지대로 선정해 2주 이상 높은 고도에 머물며 적응하는 방식을 택했다.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는 조별리그 2경기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1경기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치른다. 사상 첫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멕시코 대표팀은 6일 멕시코시티 인근에 위치한 ‘고성능 훈련 센터’에 멕시코 리그에서 뛰는 선수 12명을 소집해 고지대 적응을 시작했다. 이 센터는 멕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