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일본 정부가 미국산 장거리 순항미사일 ‘토마호크’ 도입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일본 공영 NHK, 민영 TBS 등에 따르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日방위상 “토마호크 예정대로 도입”…北드론 위협 경계
일본 정부가 미국산 장거리 순항미사일 ‘토마호크’ 도입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일본 공영 NHK, 민영 TBS 등에 따르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토마호크 인도가 토마호크 인도가 최대 2년 늦어질 수 있다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와 관련해 “기존 도입 일정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고이즈미 방위상은 “2025년부터 2027년에 걸쳐 토마호크를 취득할 예정이라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며 “미국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적절한 조달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FT는 앞서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토마호크를 대량 소모하면서 일본에 대한 납품이 최대 2년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고이즈미 방위상에 따르면, 일본은 미국으로부터 토마호크 최대 400발을 도입하기로 했다. 일본 정부는 2024년 미국과 관련 계약을 체결했으며, 미사일 본체와 관련 장비를 포함한 조달 규모는 약 2540억엔(약 2조4000억원)으로 알려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