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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서울시장의 중점 과제로 ‘주택 공급 및 주거 안정’이 1순위로 꼽혔다. 부산과 대구시장의 중점 과제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차기 시장 과제엔 서울 “주택 공급” 1순위… 대구-부산 “청년 일자리 창출” 가장 많아
차기 서울시장의 중점 과제로 ‘주택 공급 및 주거 안정’이 1순위로 꼽혔다. 부산과 대구시장의 중점 과제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동아일보 여론조사에 따르면 서울 유권자들은 ‘차기 서울시장이 가장 중점을 둬야 할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32.4%가 ‘주택 공급 및 주거 안정’을 꼽았다. 이어 ‘일자리 창출 및 창업 활성화’가 21.8%, ‘저출산 고령화 대책 등 복지정책’이 18.0%, ‘강남북 지역 격차 완화’(9.1%), ‘노후 인프라 개선’(8.9%)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가 포함된 동남권 응답자의 36.3%가 주택 공급 및 주거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아 가장 높았다.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이 38.8%로 보수(30.8%), 진보(25.8%) 성향 응답자에 비해 주택 및 주거 문제를 중요하게 보는 비율이 높았다. 차기 부산시장의 중점 과제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정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