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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8개(지역구) 국회의원이 전부 빨간색으로 물이 든다면 어떻게 부산에 찾아온 이 기회를 살릴 수가 있겠습니까.”(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우리가 지키려는 것은 부산의 자존심입니다전재수 “예산 확 당길 힘있는 후보” 박형준 “민생 소홀함 없이 챙길것”
“부산 18개(지역구) 국회의원이 전부 빨간색으로 물이 든다면 어떻게 부산에 찾아온 이 기회를 살릴 수가 있겠습니까.”(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우리가 지키려는 것은 부산의 자존심입니다. 부산이 이겨야 중심을 지키고 자유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여야 부산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9일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다. 전 후보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등 여당 후보로서의 강점을 내세우는 동시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후보와의 ‘동반 승리’를 강조하고 나섰다. 현역 재선 시장인 박 후보는 “투표장에서 행사하는 한 표가 부산의 승리를 결정한다”며 지지층 결집과 투표를 독려했다.● 田 “중앙정부 정책, 예산 확 당겨 와야”전 후보는 이날 오전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 부산 시민의 삶, 부산의 일자리, 부산의 청년, 부산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선거”라며 “해양수도 부산을 반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