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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아침 일찍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챙겨보는 이들을 위한 ‘MLB 브렉퍼스트 클럽’이 열린다. MLB 팬들은 미슐랭 레스토랑인 서울 중구 묵정에서 2일부터 7일까지 오스틴 강 셰프아침 먹으면서 야구보는 ‘MLB 브렉퍼스트 클럽’ 론칭[볼매운동:볼수록 매력있는 운동이야기]
한국에서 아침 일찍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챙겨보는 이들을 위한 ‘MLB 브렉퍼스트 클럽’이 열린다. MLB 팬들은 미슐랭 레스토랑인 서울 중구 묵정에서 2일부터 7일까지 오스틴 강 셰프의 특별 메뉴를 함께 맛보며 빅리그 경기를 생중계로 즐길 수 있다. 공식 오픈 하루 전인 1일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는 한국, 미국 무대에서 모두 활약한 김병현, 에릭 테임즈, 더스틴 니퍼트가 참석했다.테임즈 “한국은 제2의 고향…가장 좋아하는 건 역시 음식, 특히 고기” 지난해 8월 개인 여행차 한국을 방문한 지 약 10개월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테임즈는 “매년 한두 번은 오려고 한다. 한국은 나에겐 제2의 고향 같은 곳이다. 더 많은 사람이 MLB를 즐기고 또 MLB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을 보게 돼 기쁘다”고 했다. 테임즈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세 시즌 동안 NC에서 뛰다 빅리그 재입성에 성공했다. 2015년에는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40홈런-40도루 클럽을 개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