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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서울 민간 아파트 국민평형(전용 84㎡)의 평균 분양가가 21억원을 넘어섰다.8일 분양평가 전문 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5월 서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21억35월 서울 민간 아파트 국평 분양가 21억원 돌파
지난 5월 서울 민간 아파트 국민평형(전용 84㎡)의 평균 분양가가 21억원을 넘어섰다.8일 분양평가 전문 회사 리얼하우스가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6년 5월 서울 전용 84㎡ 평균 분양가는 21억3608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19억1585만원보다 2억2022만원(11.49%) 오른 수치다. 1년 전인 지난해 5월(16억1668만원)과 비교하면 32.13% 급등한 것이다.서울 국평 분양가는 지난해 11월 17억7724만원에서 12월 19억493만원으로 처음 19억원대에 진입한 뒤 올해 4월까지 줄곧 19억원대에 머물렀다. 그러나 5월 들어 단숨에 21억원선을 돌파했다.이번 급등은 5월 공급된 초고가 단지의 영향이 컸다. 동작구에서 분양한 ‘써밋 더힐’(432가구)과 ‘아크로 리버스카이’(285가구)는 전용 84㎡ 기준 분양가가 각각 29억원대, 27억원대로 책정돼 서울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이들 단지가 5월 통계에 반영되면서 평균값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