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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희(25·리쥬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 원)에서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노승희는 27일 강원 평창군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노승희, KLPGA 맥콜·모나 오픈 2R도 선두…시즌 첫 승 도전
노승희(25·리쥬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 원)에서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노승희는 27일 강원 평창군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가 된 노승희는 2위 김민솔(20·두산건설·10언더파 134타)과의 격차를 2타 차로 유지했다.노승희는 지난해 6월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했고 준우승 5회, 3위 2회 등의 활약으로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냈다. 이를 바탕으로 상금 2위, 대상과 평균타수 4위에 오르기도 했다.올 시즌은 지난해에 비해선 다소 잠잠한 성적을 내고 있는데, 5월 이후에만 ‘톱5’ 세 차례를 기록하며 반등했다.이번 대회에서도 첫날 9언더파를 몰아친 데 이어 2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유지하며 시즌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10번홀(파5)에서 경기를 시작한 노승희는 전반 9개 홀에선 ‘올 파’를 기록하며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