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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대진이 완성됐다. 한국의 자리는 없고, 아시아에선 일본과 호주가 합류했다.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한국 탈락’ 32강 대진 완성…아시아는 일본·호주만 진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대진이 완성됐다. 한국의 자리는 없고, 아시아에선 일본과 호주가 합류했다.2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의 J조 조별리그 3차전이 3-3으로 종료되면서, 대회 32강 진출 팀과 탈락 16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한국은 A조에서 1승2패(승점 3·득실 차 -1)를 기록, 조 3위로 조별리그 일정을 마쳤다. 이후 다른 조 경기를 지켜보며 각 조 3위 간 경쟁서 상위 8위 안에 들기를 노렸으나 3일 간 ‘희망고문’ 끝에 10위로 토너먼트 진출이 무산됐다.한국은 없지만 월드컵은 29일부터 32강 토너먼트를 시작, 우승 트로피를 향한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한다.아시아는 역대 가장 많은 9개 팀이 월드컵 무대를 밟았지만, 일본과 호주를 제외한 7개 팀은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조 3위로 한국처럼 경우의 수를 노리던 이란은 오스트리아가 알제리에 패했다면 32강에 오를 수 있었으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