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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전 포지션에 걸쳐 역대 최고의 전력을 갖췄다고 평가받았던 홍명보호가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손흥민·이강인·김민재 등 ‘황금 세대’ 보유하고도 32강 못 밟았다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전 포지션에 걸쳐 역대 최고의 전력을 갖췄다고 평가받았던 홍명보호가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뒀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날 토너먼트행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졌다.체코(2-1 승),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상 0-1 패)을 상대로 1승 2패(승점 3)를 거둬 A조 3위에 그친 한국은 ‘울며 겨자 먹기’로 각 조 3위 중 상위 8팀에 주어지는 32강 진출권을 노렸다.9개로 추려진 경우의 수 가운데 단 3개만 맞으면 됐지만, 한국은 스웨덴, 가나, 에콰도르,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파라과이 등에 밀려 조기 탈락했다.홍명보호는 사상 첫 원정 8강 진출을 목표로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 뛰어들었다.한국 축구는 안방에서 열린 2002년 한일 대회에서 4강 신화를 달성한 뒤 2010년 남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