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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셰프애찬의 대표 제품 ‘맵짤이’가 냉동 볶음밥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셰프애찬은 오뚜기냉동식품과 공동 개발한 가정간편식(HMR) 신제품 ‘맵짤이 볶음밥 2종’을 출시셰프애찬 ‘맵짤이’, 반찬 넘어 메인 요리로… 오뚜기와 냉동 볶음밥 출시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셰프애찬의 대표 제품 ‘맵짤이’가 냉동 볶음밥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셰프애찬은 오뚜기냉동식품과 공동 개발한 가정간편식(HMR) 신제품 ‘맵짤이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밥반찬인 맵짤이를 한 끼 식사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라인업은 청양맵짤이에 국산 닭가슴살을 더해 매콤하고 담백한 풍미를 살린 ‘청양맵짤이 닭가슴살 볶음밥’과, 마늘의 풍미에 국산 돈등심을 더한 ‘마늘맵짤이 돈등심 볶음밥’ 2종으로 구성됐다. 조리 편의성과 제품 구성에도 공을 들였다. 전자레인지로 약 4분, 프라이팬으로는 3~5분이면 맵짤이 특유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 한 팩당 용량은 250g이며, 단백질 14g을 함유해 영양 밸런스를 고려했다. 소비자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부재료를 더해 활용할 수도 있다. 셰프애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맵짤이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오뚜기냉동식품과 뜻을 모았다”라며 “반찬에서 시작해 앞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