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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을 거듭했던 경기도의회 원구성이 마침내 마무리됐다. 여야는 상임위원장 배분에 최종 합의했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상임위원장 후보 12명이 모두 본회의를 통과했다.경기도의회는 16일진통 속 원구성 합의 ‘경기도의회’…상임위원장, 민주당 12·국힘 1 선출
진통을 거듭했던 경기도의회 원구성이 마침내 마무리됐다. 여야는 상임위원장 배분에 최종 합의했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상임위원장 후보 12명이 모두 본회의를 통과했다.경기도의회는 16일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13명을 선출했다. 다수당인 민주당이 의회운영위원회를 포함한 12개 상임위원장을, 국민의힘은 농정해양위원장 1석을 맡게 됐다.앞서 민주당은 상임위원장 1석을 국민의힘에 배분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했고, 국민의힘은 2석을 요구하며 맞서면서 14일 예정됐던 상임위원장 선출이 연기됐다. 이후 두당은 민주당 장한별 총괄수석과 국민의힘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가 의장실에서 협상을 벌여 민주당 12석, 국민의힘 1석으로 원구성을 마무리하는 데 합의했다.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 앞서 의원총회를 열고 상임위원장 후보 12명을 만장일치로 확정했다.본회의에서 △의회운영위원장에 장한별(수원 4) △기획재정위원장 김창식(남양주 5) △경제노동위원장 장태환(의왕 2) △안전행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