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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자 출산 경험을 가진 여성은 임신 경험이 없는 여성보다 폐경 이후 골절을 경험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7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내과 성경헌 전공의(2년차)가출산 많을수록 골절 위험 쑥…원인은 ‘이것’ 공백
다녀자 출산 경험을 가진 여성은 임신 경험이 없는 여성보다 폐경 이후 골절을 경험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7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내과 성경헌 전공의(2년차)가 내분비내과 하정훈 교수의 지도하에 최근 개최된 대한골대사학회 국제학술대회(2026 Seoul Symposium on Bone Health)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평소 내분비대사질환과 골대사질환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온 것으로 알려진 성 전공의는 국가 빅데이터를 활용, 출산력과 폐경 후 골격 건강의 연관성을 정밀하게 규명한 성과를 기록했다. 해당 연구는 폐경 후 여성의 출산력, 누적 호르몬 노출 및 골격 건강(Parity, Cumulative Hormonal Exposure, and Skeletal Health in Postmenopausal Women)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됐다. 질병관리청이 공시한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폐경 후 여성 1,4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