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are.net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스타’로 활약 중인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이 올스타전에 출격한다.2026 MLS 올스타전이 오는 30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미국 노스LAFC ‘간판스타’ 손흥민, 30일 MLS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 출격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스타’로 활약 중인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이 올스타전에 출격한다.2026 MLS 올스타전이 오는 30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MLS 올스타 대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올스타 맞대결로 펼쳐진다.MLS 올스타는 손흥민과 함께 전 독일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토마스 뮐러(밴쿠버)와 미국 축구 국가대표 주장 팀 림(샬럿) 등 29명으로 구성됐다.한국 선수가 MLS 올스타전에 나서는 건 2003년 LA 갤럭시에서 뛰었던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이후 손흥민이 두 번째다.또한 손흥민은 올스타전 전날인 29일 오전 8시30분 트루이스트 필드에서 열릴 MLS 올스타 스킬 챌린지 이벤트에도 참가한다.스킬 챌린지는 슈팅, 패스, 골키퍼 대결, 크로스바 챌린지, 팀 릴레이까지 5가지 종목으로 진행된다.지난해 여름 손흥민은 정들었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