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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거취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현지 매체는 그가 빅리그에 복귀하더라도 백업 내야수로 뛰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MLB닷컴 전망 “김하성, 빅리그 복귀해도 백업 내야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거취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가운데 현지 매체는 그가 빅리그에 복귀하더라도 백업 내야수로 뛰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일(한국 시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마친 김하성의 거취에 대해 애틀랜타가 결정을 내려야 한다”며 “그가 빅리그에서 백업 내야수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있다. 주전 유격수는 짐 자비스가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애틀랜타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인 4일 오전 7시(한국 시간)에 맞춰 로스터를 조정할 계획이다. 재활 일정을 마무리한 김하성은 빅리그 명단에 등록되거나 트레이드될 수 있고, 아니면 방출 대기 통보를 받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올해 1월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은 김하성은 회복과 재활을 거쳐 5월13일에야 처음으로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그러나 27경기에서 타율 0.068(73타수 5안타)로 극심한 타격 난조에 시달렸고, 설상가상으로 지난달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