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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2(2부 리그) 다름슈타트에 입단한 공격수 이호재가 데뷔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호재는 9일 열린 홀슈타인 킬과의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2 개막전에서 팀이 0-2로 뒤진 후반이호재, 獨 2부리그 데뷔전서 득점
독일 분데스리가2(2부 리그) 다름슈타트에 입단한 공격수 이호재가 데뷔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호재는 9일 열린 홀슈타인 킬과의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2 개막전에서 팀이 0-2로 뒤진 후반 31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포항에서 공식전 177경기에 출전해 53골을 기록한 이호재는 지난달 29일 다름슈타트로 이적했다. 다름슈타트는 후반 41분 알렉산다르 부코티치가 동점골을 넣어 2-2로 비겼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