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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27)이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뒤 내셔널리그 승률 1위 팀 밀워키 브루어스와 전격 계약했다. 곧장 빅리그에 콜업된 그는 시즌 첫 안타까지 기록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배지환, 밀워키와 전격 계약…빅리그 콜업 후 시즌 첫 안타까지
배지환(27)이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뒤 내셔널리그 승률 1위 팀 밀워키 브루어스와 전격 계약했다. 곧장 빅리그에 콜업된 그는 시즌 첫 안타까지 기록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가 배지환과 마이너 계약을 맺은 뒤 곧장 빅리그에 콜업됐다고 밝혔다.밀워키는 최근 유격수 쿠퍼 프렛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배지환을 빅리그에 올리는 선택을 했다.배지환은 2022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2025년까지 꾸준하게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그러다 2025시즌 후 방출 통보를 받았고, 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와 계약했다.하지만 메츠는 배지환에게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았고 배지환은 지난 5일 방출당했다.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올 시즌 97경기에 출전해 0.257의 타율과 5홈런 32타점 36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28 등으로 활약한 배지환은 밀워키의 부름을 받았고 곧장 메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