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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목표는 결선 진출입니다.”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2024 파리 올림픽을 통해 한국 사격의 차세대 사격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만 16세의 나이로 출전해 한국 선수단 ‘최연‘금메달리스트’ 사격 반효진, 아시안게임 의외의 목표 ‘결선 진출’…왜?
“아시안게임 목표는 결선 진출입니다.”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2024 파리 올림픽을 통해 한국 사격의 차세대 사격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만 16세의 나이로 출전해 한국 선수단 ‘최연소’ 선수였던 그는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역사적인 한국의 100번째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올림픽의 기운은 세계선수권대회까지 이어졌다. 2025 카이로 세계선수권 10m 공기소총에서도 금메달을 따내며 10대의 나이에 대단한 경력을 쌓았다.이제 반효진은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그는 이번 대회 10m 공기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한다. 아직 출전 선수가 결정 나지 않은 혼성 종목까지 나가게 되면 최대 3개의 금메달을 노려볼 수 있다.그러나 반효진은 대다수의 선수가 아시안게임 목표로 ‘금메달’을 외친 것과 달리 ‘결선 진출’을 먼저 이야기했다. 세계 랭킹 4위인 선수가 내건 목표치고는 소박해 보였다.10일 충 Read more











